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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일 신부님 영명축하 및 오까밀라 원장수녀님 환영식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8-26 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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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일 신부님 영명축하 및 오까밀라 원장수녀님 환영식 

 

+ 찬미 예수님

825(연중 제21주일) 교중미사 중에,

임덕일 신부님 영명축하식과 오까밀라 원장수녀님의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임덕일 신부님은 강론을 통해 사랑 실천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친절과 희생, 용서하는 마음을 갖고 구원의 문

사랑의 좁은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교중미사 후에는, 831일 축일을 맞이하는 임덕일 아마또 신부님의 영명축하식과

화곡본동성당에 새로 부임해 오신 오까밀라 원장수녀님의 환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임덕일 신부님에게는 화곡본동 신자들을 대표하여

김복희 레오나 부회장님의 꽃다발 증정과 목자의 노래특송이 있었고,

오까밀라 원장수녀님에게는 한국희 프란치스코 총회장님의 꽃다발 증정과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특송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816<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의 인사발령에 따라

우리 본당에 새로 오신 오까밀라 원장수녀님은

정연정 디모테오 주임신부님의 사목목표에 따라

다윗왕처럼, 자캐오처럼, 성모님처럼

복음화를 실천하며 살고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에, 화곡본동성당 부임 3주년을 맞이한

정연정 디모테오 주임신부님께 감사와 축하를 전하는 꽃다발 증정이 있었습니다.

주임신부님은 선량한 본당 신자들과 지나간 시간에 감사하며,

이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참으로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새로 오신 오까밀라 원장수녀님은

주님 백성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가진 강하신 분이라 소개하시며,

소속 단체들은 원장수녀님의 지도를 받도록 당부하셨습니다.

 

영명축일을 맞이하는 임덕일 신부님과, 오까밀라 원장수녀님,

부임 3주년을 맞이한 정연정 주임신부님께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2019825일 연중 제21주일

교육문화분과 올림 (사진: 황미경요안나 교육문화분과장, 김종수 요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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