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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현시 및 치유기도 파견미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5-25 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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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정디모테오 신부님, 표중관 베드로 신부님 성체현시 및 치유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정연정디모테오 신부님께서

 

               성체현시와 강복예식을 하시면서 성체를 성광에 모시고 제대에서 내려오셔서 중앙으로 향하시면서, 많은 신자분들께

 

              서고개를 깊숙이 숙이고, 무릎을꿇고 정연정디모테오 신부님을 바라보시며 간절한기도를 드리시며 찬미와공경을 드리

 

             는 동안 주임신부님께서  다시 제대로 향하여가시는 중 어느 자매님께서 신부님  옷자락을 붙잡고 따라가는 모습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계속 신부님를 따라가면서 같이 제대를 향해서가는  자매님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 옷자락이라도

 

              붙잡고 싶은  그 간절한 마음없이는 행할수없는 모습이  성경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열두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 그 분의 옷자락 숱에손을대었다.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하여도 구원을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보시며이르셨다.   "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르  5.  21 )   이  성경말씀이 재현에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주님 , 주님 , 나의  주님    감사합니다.

 

              당신의모습을 다시한번 더 들여다볼수 있도록 보여주심에  또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저희 화곡본동성당을 이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 이 자리에 함께하신다는것을 보았습니다. 성체현시 예식이 끝나고  표중관베드로신부님께서

 

              치유의 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베드로 신부님께서 하신말씀이 주님 오늘 이 자리에 오신분들 눈과 귀와 마음을열어

 

              주시고 당신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셨고  하느님의  좋은것에  이루어진 것이라

 

              하셨습니다. 베드로 신부님께서는 한분 한분 세례명을 불러주시면서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고  그 분에게 기회를드리고

 

              하느님께 우리를 불러주시는 음성을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어머니배속에서

 

              부터 내 이름을 지어주셨다. (이사 49, 1 )  주 예수님 태어날때 혼이없이 태어난 아아들, 미혼모 아이들,성폭행으로 태어

 

             난 아이들 부모가 낙태를 하려고마음을 가졌는데 태어난 아아들 상처와 어릴때 상처를 치유해주소서. 오소서 성령이시어

 

             딱딱하고 굳은  우리 마음에 임하소서. 성령이시어 저희 마음에 임하소서, 우리 자신을 주님께 봉헌한다고 하셨습니다.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치유를 주저하는  모든 아픔과  상처를 나에게주어라.  나는 지금 이 순간 너희를 치유하려고 한다.

 

            그리고 치유되신 자매님들 기침, 무릎, 눈, 허리, 머리, 모든 자매님들이 주님의 치유를 받으시고 기쁨에 넘치셨습니다.

 

           그후 화곡본동성당 설립 50주년 파견 미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정연정디모테오신부님 ,안토니 테카니스신부님, 배형진야고

 

        보 신부님, 표중관베드로 신부님께서  다 함께 하셨습니다. 정연정디모테오 신부님께서 직접하신 강론 말씀에 주님께 영광, 찬미,

 

           를 드리고  주님께 의탁하고 성령께 우리가 기쁘게 나아갈수있는 시간, 우리가 원천이고 우리가 기쁨의 선물이시다.   하셨습

 

           니다.     강론말씀을 끝으로  봉헌과  영성체 예식으로  오늘 하루  화곡본동성당  설립 50주년  대피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대피정을 준비해주신  성령기도회,  음악봉사,  율동봉사, 해병대 차량봉사,  모둔분들께 감사드리면 "주님의 많은 은총받으

 

           시길바랍니다"

                                    

 

 

 

                                                     "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시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라  "

 

 

                                              2019년     5월   21일

 

                                     교육분화분과    황 요안나  (올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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