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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영성체와 문재현 신부님 영명축일 행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6-25 조회수 :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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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영성체와 문재현 신부님 영명축일 행사

 

6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에

첫영성체와 문재현 바오로 보좌신부님의 영명축일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미사를 집전하신 문재현 보좌신부님은 강론 시간에

4개월 동안 주1회 교육을 받고, 새벽미사도 참여하고, 복음서를 필사한

첫영성체를 받는 15명의 아이들에게 먼저 큰 축복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제외하고 탄생을 대축일로 지내는 분은 세례자 요한이 유일합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을 드높일 사람이며,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라고

마태오 복음과 요한 복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세례 때 받은 초는 복음, 사랑, 진리의 빛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빛을 밝히는 소명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기도 속에 주님의 빛이 퍼져나가는 것을 느끼며,

주님께 받은 빛을 세상을 향해 비추는 빛이 되면 좋겠습니다.”

 

신부님 강론 후에 부모님과 첫영성체 어린이의 다짐으로 하느님 앞에 서약하며

첫영성체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성체전례에서는 15명의 어린이들이 먼저 첫영성체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오늘 처음 성체를 받아 모신 어린이들은 주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성체성사를 마친 후에 감사의 뜻으로

노래와 춤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에는 오는 629(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영명축일을 맞이하는

문재현 바오로 보좌신부님을 축하하는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신자들의 마음을 모아 꽃다발을 증정하고,

한국희 프란치스코 총회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문재현 신부님은 감사 말씀을 전하며, 성가 그리스도의 영혼을 불러

신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습니다.

2절은 전 신자들이 함께 불러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고,

성가대의 축가로 문재현 신부님의 영명축일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신부님께서 영육 간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며,

문재현 신부님을 위하여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6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교육문화분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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